주인아줌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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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모:081218_727] 


아줌마와의 첫 관계가 있고 일주일동안 아줌마 얼굴을 못봤다 


일거리가 없어서 현욱이 창고를 갈 일이 없었는데다가 아줌마도 시장에를 안나왔다 


아마 자신의 얼굴 보기가 민망했을 것이다 


그런데 다음날 원단 출고할 일이 생겼다 현욱은 창고로 가며 망설이다가 아줌마에게 전화를했다 


"아줌마 내려오셔야겠는데요!" 


아줌마는 아무말 없다가 "그래! 알았다!" 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창고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으니 아줌마가 내려왔는데 난 속으로 다행이다 싶었다 


아줌마가 또 벗기기 좋은 옷을 입고왔기 때문이었다 


또 면티에 츄리닝이었다 브래지어는 하고있었다 오늘은 츄리닝이 타이트해서 굉장히 쌕시 해보였다 


일부러 그런 옷을 입은지도 몰랐다 


아줌마는 현욱과 눈을 잘 맞추지못했는데 가끔 마주처도 얼른 돌려버렸다 


카운터가 끝나고 검산을 해도 아줌마는 현욱곁으로 가지않았다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싶었다 그래서 현욱은 일어서서 아줌마에게로 다다갔다 


아줌마가 겁먹은 얼굴로 왜또!하는듯 현욱을 쳐다봤다 


현욱은 아줌마의 어깨를 잡고 천천히 다가갔다 아줌마는 처음에는 처녀처럼 부끄러워하더니 현욱이 키스를하며 유방을 만지자 몸이 풀리는지 현욱의 혀까지 적극적으로 빨았다 


그럼 그렇지 그때 자신이 먹은여자는 색을 즐기는 요부였는데 싶었다 


내가 원단에다 눕히려고하니 출고하고 집으로 올라오란다 


지난번에 생지 위에서하다가 곰팡이 알레르기때문에 병원까지 갔다는것이다 


애들 몇시에 오는데요!하고 현욱이 묻자 애들은 5시 넘어야 온단다 


아줌마는 큰애가 계집앤데 고1이고 연년생 둘째가 사낸데 중3이었다 


올라가는 아줌마에게 샤워하고 있으세요 했더니 눈을 흘기며 올라갔다 


용달을 불러서 원단을 출고하고 밑에서 샤워를 하고 올라갔다 


지난번처럼 빨리 쌀까봐 밑에서 딸딸이를 한번 치고 올라가려다가 아줌마도 오래 견디는것같지않고 


지난번에도 같이 쌌는데 싶어서또 그때같이 같이 쌌으면 싶어서 그냥 올라갔다 


아줌마는 내가 올라가자 또 부끄러운지 아니면 안방에서 하자는것인지 안방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문앞에 서있었다 


내가 끌어안으려고하자 잠깐만 얘기하자는 것이다 


무슨 얘기를 하자는것인지 대충감이 오지만 아줌마에게 얘기해보라고했다 


아줌마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생각해두었던 말을하듯이 


"그때 니말처럼 내가 몸이 달아서 너와 몸을 섞었지만 그렇다고 니가 나를 함부로 대하지말아줬으면 좋겠다" 


"특히 딴사람들 보는데서는 더욱 조심해야지 안그러면 나도 그렇지만 너도 총각이 돈때문에 과부된 주인아줌마와 붙어먹었다는 소리들어서 좋을게 뭐가있냐 둘다 망신이지" 


"둘이 좋아할때는 좋아하고 장사문제는 신중하게 의논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현욱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아줌마 말뜻은 알겠어요 저도 아줌마에게 많은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냥 단순한 섹스파트너로서의 관계외에는 더 바라지도 않을것이고 나도 오해받기 싫어요 제가 그렇게 막돼먹은 놈은 아니잖아요 아줌마가 그런 생각을 하는게 솔직히 속상하네요" 


아줌마는 물끄러미 현욱을를 보더니 


"내가 그렇게 애둘러서 얘기한것은 니가 기분나빠 할까봐서고 그걸 짚고 넘어가지않으면 너와 끝이 안좋지 싶어서야! 주인과 직원의 수직관계가 연인처럼 수평관계가 되면 처음엔 지켜지던것이 나중에 가서는 무너질수 있어! 지금 이렇게 명토박아놓아도 나중일은 모르는것이야 그러니 너도 내 맘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아줌마의 걱정은 알것같았다 


현욱이 아줌마와의 관계를 이용해서 아줌마의 재산에도 손을 댈까싶었던것이다 


섹스할 때는 죽여달라는 여자도 냉정해지니 주판을 먼저꺼내는 천상 장사꾼이었다 


하지만 현욱은 어차피 아줌마의 돈에는 별관심이 없었다 정사장의 거래선까지 어느정도 알아두었기 때문에 독립을해도 돈은 벌 자신이 있었다 지금도 충분히 쓰고도 상당한 금액을 저축하고있었다 


현욱은 단지 한번 맛본 아줌마보지를 잊을수없었다 


현욱은 그런 얘기를 나누고 섹스할 기분이 아니어서 일어나며 저 가볼께요! 했더니 


아줌마가 현욱이 삐쳤니? 하며 현욱을 시험했다 


"아뇨 그런건 아니구요 무거운 얘기를 한 아줌마를 안을수는 없잖아요" 하고 아줌마탓으로 몰아붙였다 


"어머 얘 봐라 니가 처음에 내 기분보고 날 껴안았니?"하고는 웃는것이었다 


"아줌마 정말 저 좋아하세요?" 


"내가 무슨 창녀니?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하고 섹스를하게! 너 봤다며! 내가 니 땀냄새 맡는거! 몇달전부터 나 너 좋아했어! 니가 엄청 남자로 느껴지더라고" 


"넌 나 안좋아해도돼! 내가 너 좋아하니까! 너 장가간다고 해도 가슴이야 쓰리겠지만 나 너 보내줄수 있어! 그러니 넌 부담갖지마!" 


현욱은 갑자기 아줌마를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아줌마는 깜짝놀랐다가 이내 내 입술을 적극적으로 받아주며 내 혀를 빨았다 


첫 섹스가 현욱혼자 계획한 아줌마의 반허락하에 반강제로 진행된 반 강간이었다면 지금이야말로 서로의 동의하에 치뤄지는 진정한 첫섹스였던것이다 


아줌마의 웃옷을 벗기고 브래지어까지 벗겨서 반듯하게 침대에 눕혔다 


아줌마는 도마위의 물고기처럼 죽여달라는듯이 눈을 감고 미동도 없었다 


아줌마도 현욱과의 첫 섹스에서 상당히 만족한듯싶었다 


현욱은 그런 아줌마를 실망시키고 싶지않았다 아까 딸딸이를 치고 오는건데 싶었지만 까짓거 안되면 조금쉬었다가 한번더 하지 싶었다 


현욱은 정성스럽게 핥아나갔다 


목과 어깨 겨드랑이로 시작해서 젖가슴을 빨고 허리를 혀로 굴리고 입술로 찍듯이 빨아주니 아줌마는 입으로 신음을 토하며 손이 또 현욱의 머리를 잡았다 


현욱은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탐닉해갔다 


아줌마는 현욱의 혀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입은 더 벌어지고 신음은 더 커졌다 츄리닝 바지를 벗겼다 


특별히 골라입었을 꽃무늬 하얀색 팬티가 앙증스럽게 보지털을 가리고 있었다 


저 속에 창조와 비밀의 동굴이있었다 현욱은 팬티마저도 벗겨버렸다 


아줌마는 또 다시 헝크러진 머리를하고 다음순간의 환희를 기다렸다 


현욱은 아줌마의 배꼽부분을 핥아나가다가 밑으로 이동을했다 아줌마는 보지털이 많지는 않았지만 속이 보일정도는 아니었다 


현욱은 아줌마의 보지털을 따라 혀를 놀리다가 가랑이사이의 보지와 허벅지 사이를 따라 혀를 굴려나갔다 


아줌마는 거의 숨넘어가는 소리를 질러대며 두 손으로 이불을 쥐어짜고 있었다 


현욱은 계곡 옆 오솔길을 따라 혀를 산책시키다 허벅지를 따라 무릎으로 넘어갔다 


입술로 무릎근처를 빨아주자 허벅지 근육이 바들거리며 경련을 일으키며 떨고있었다 신음은 거의 비명에 가까웠다 이렇게 색을 잘쓰는 여자는 처음보았다 밖에서 들릴까봐 걱정까지되었다 


발끝까지 혀로 빨아주고 반대쪽 발로 넘어갔다 


역코스로 올라오며 혀와 입술로 찍어주고 빨아주자 입안의 침이 거의 말라버렸다 


그리고 역시 반대쪽 계곡옆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숲속의 계곡 윗부분에 혀를 박아버렸다 


그러자 아줌마는 아악~~하고 소리를 질렀다 처음 빨려본 여자같았다 


현욱은 혀를 클리토리스속에 틀어박고 꿈틀꿈틀하며 혀끝을 놀렸다 시큼한 보짓물맛이 났다 


아줌마는 현욱의 머리를 쥐어잡고 더 빨라는건지 입을 떼라는건지 알수없이 흔들고 있었다 


빨다가 이상해서 보지를 보니 보짓물이 뭉텅뭉텅 나오고았었다 


그 모습을 보자 갑자기 아줌마의 보지를 쑤시고 싶었다 


아줌마는 현욱이가 보지를 빨때부터 이미 거의 실신 상태였다 


현욱이 뻣뻣하게 솟아오른 자지를 앞세우고 자기의 가랑이를 벌리자 그때에야 정신이 들었는지 


현욱아! 사랑해! 아~~ 나 너무좋아! 이대로 죽고싶을만큼 좋아 하아~ 하아~ 빨리 넣어줘! 


현욱이 또 물었다 "아줌마! 오늘도 안에다 싸도돼요?" 


하지만 아줌마는 숨을 몰아쉬며 "안돼 오늘은 안돼! 밖에다싸!" 


그리고는 "제발 빨리 넣어줘! 나 지금 간지러워 죽을것같아 제발빨리!" 하악~하악~ 


아줌마는 정말 숨이 넘어갈것같이 애원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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